사진 출처:빙고맨 인스타그램 여자배구 u19 대표팀이 연습경기에서 브라질과 중국을 잡아내며 세계선수권 준비를 마쳤다. 장윤희 감독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된 불가리아에서 열린 4개국 연습경기에서 u19 대표팀이 브라질과 중국을 상대로 승리하며 첫 단추를 잘 끼우는데 성공했다.
세계 랭킹 5위인 브라질을 상대로 듀스 접전을 펼치며 3:0 승리를 따냈고 좋은 서브와 수비에 힘입어 세계 랭킹 19위 중국 상대로도 두 세트 연속으로 듀스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3:1 승리를 가져왔다. 세계 랭킹 두 계단 위인 중국과 16계단 위인 브라질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자신감을 충전한 u19 대표팀은 오는 8월 1일 크로아티아에서 한국시간 22시 세계 랭킹 2위 미국과의 세계선수권 첫 경기를 치른다. u19 대표팀의 세계선수권 전 경기는 발리볼 월드 유튜브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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