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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여자배구 선수권]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여자배구의 미래들!

 [U19 여자배구 선수권]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여자배구의 미래들!

사진 출처:빙고맨 인스타그램 여자배구 u19 대표팀이 8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 크로아티아 오시예크 및 헝가리 세게드에서 개최되는 2023 u19 세계선수권에 참가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윤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여자배구 u19 대표팀에는 지난 대회에 이어 올해도 태극마크를 달게 된 윙스파이커 곽선옥(일신여상)(주장), 이주아(목포여상), 백채희(중앙여고), 신은지(선명여고), 미들블로커 김세빈(한봄고) 이지윤(중앙여고) 세터 박수빈(포항여고), 리베로 유가람(제천여고)과 올해 처음으로 유스 대표팀에 선발된 전수민(전주근영여고), 배채은(전주근영여고), 정수지(한봄고), 김다은(목포여상)까지 총 12명의 선수가 선발되었다.

선발이 유력했던 서채현(선명여고)과 전다빈(중앙여고)는 부상으로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다. u19 대표팀은 7월 24일, 불가리아 소피아로 출국하여 중국, 브라질, 불가리아가 참가하는 4개국 친선대회에서 경기력을 점검한 뒤 7월 30일 개최지인 크로아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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