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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여자배구 선수권] 수비 기본기에서 밀린 대표팀

 [U19 여자배구 선수권] 수비 기본기에서 밀린 대표팀

사진 출처:빙고맨 인스타그램 기본기의 차이가 경기의 승부를 갈랐다. u19 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4일 크로아티아 오시예크에서 열린 2023 FIVB u19 세계선수권 D조 일본과의 예선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6-24, 18-25, 19-25, 19-25)으로 패했다. 선발 라인업으론 지난 폴란드전 선발 멤버가 또다시 나섰다.

아웃사이드 히터 곽선옥(일신여상3, 179cm)(C) - 이주아(목포여상2, 182cm), 세터에 김다은(목포여상2, 179cm)이 출전했다. 미들블로커에 김세빈(한봄고3, 188cm), 이지윤(중앙여고1, 188cm), 아포짓 신은지(선명여고3, 176cm), 리베로에 유가람(제천여고3, 168cm)이 먼저 선발로 나섰다. 1세트 일본이 먼저 서브에이스로 균형을 깨며 앞서나갔다.

하지만 김세빈의 블로킹이 나오고 이주아의 서브에이스까지 터지면서 바로 리드를 가져왔다. 일본도 연속 득점과 서브에이스를 만들며 다시 점수차를 뒤집었다.

김다은의 서브에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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