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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에 찾아온 부상 악령, 여자부 구단별 부상 선수 정리

 V리그에 찾아온 부상 악령, 여자부 구단별 부상 선수 정리

사진 출처:KOVO 흥국생명/이고은(허리 부상), 이다현(새끼손가락 부상) 흥국생명은 시즌 개막전부터 신연경, 이고은, 피치 없이 시즌을 시작했다. 신연경은 무릎 수술 이후 재활이 늦어지며 개막전에 합류하지 못했고 피치도 시즌 초반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

신연경괴 피치는 1라운드 내에 돌아왔지만 이고은은 기약이 없다. 허리 부상으로 재활을 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졌지만 복귀 일정이 아직도 나오지 않았다.

급히 원더독스에서 이나연을 영입해 세터진을 보강하는 등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확률이 높다. 여기에 더해 이다현은 훈련 과정에서 손가락을 다쳐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고 이후 한두 경기를 더 놓칠 가능성 역시 존재한다.

사진 출처:KOVO 정관장/염혜선(무릎 재활), 김채나(발목 인대 파열), 위파위(십자인대 파열) 정관장은 지난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7순위가 나오자 과감하게 위파위를 지명하는 모험을 택했다. 십자인대 부상으로 인해 12월 중순~1월 초 복귀가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