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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일주일 각 팀별 GOOD & BAD (1)

 개막 일주일 각 팀별 GOOD & BAD (1)

사진 출처 OSEN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2전 0승 2패 승점 1점 GOOD 가능성을 보여준 김세빈 전국체전으로 인해 한경기 늦게 팀에 합류한 김세빈은 합류 첫 경기부터 5세트를 소화하며 8득점을 기록했다. 첫 경기부터 신인답지 않은 힘 있는 속공을 여러 번 보여주었고 큰 키를 활용한 블로킹까지 선보이며 본인이 왜 1순위로 지명받았는지 증명했다.

BAD 리시브가 불안한 타나차 다른 아시아쿼터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팀에 녹아들고 있는 반면 타나차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주 포지션이 아포짓인 타나차는 팀 사정상 아웃사이드 히터로 뛰고 있다.

하지만 리시브에서 불안감을 여러번 노출했고 공격도 오른쪽 자리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팀 사정상 아포짓에서 뛰는건 불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에 빠른 아웃사이드 히터 자리 적응이 타나차의 키 포인트다. 사진출처 KOVO, NEWS1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2전 1승 1패 승점 3점 GOOD 메가트론의 압도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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