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KOVO 미디어탭 1라운드 1승 5패 승점 3점 지명권을 팔면서 윈나우를 해야 하는 팀의 성적으로는 보기 힘든 성적이다. 페퍼저축은행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5일 정관장전에서도 셧아웃 패배를 하면서 1라운드를 1승이라는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도로공사전과 GS칼텍스전에서 나아지는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희망을 살렸지만 기업은행전과 정괸장전에서는 다시 한번 무너지는 모습이 나오면서 빨간불이 켜졌다. 시즌 전 오프시즌에 화려한 보강을 한 것과는 대조가 되는 모습이다.
내부 FA인 오지영과 이한비에게 좋은 대우를 하면서 눌러앉혔다. 그리고 드디어 간절히 원했던 FA 대어를 낚는데 성공했다.
최고 연봉인 3년 23.5억으로 국가대표팀 주장 박정아를 영입했고 박정아의 대각에 설 채선아까지 데려오면서 단숨에 팀의 체급을 끌어올렸다. 또한 아시아쿼터로는 MJ 필립스를 영입하면서 미들블로커 한자리를 채웠고 트라이아웃에서는 건강하다면 실력이 보장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야스민까지 지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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