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드디어 폰푼을 중심으로 맞물려 돌아가기 시작한 기업은행의 톱니바퀴

 드디어 폰푼을 중심으로 맞물려 돌아가기 시작한 기업은행의 톱니바퀴

사진 출처:KOVO 드디어 기업은행의 톱니바퀴들이 맞물려 돌아가기 시작했다. 기업은행이 2라운드 도로공사전에서 이번 시즌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시즌 첫 3-0 셧아웃 승리를 따냈다 시즌 전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1순위를 얻는 행운이 기업은행에게 찾아왔다.

부동의 1순위로 여겨진 태국 국가대표팀 세터 폰푼 게르파르드를 영입하는데 성공하면서 기업은행의 시즌 구상은 폰푼을 중심으로 맞추어졌다.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서는 지난 시즌 좋은 활약을 했지만 한계를 보여준 달리 산타나와 재계약을 포기하고 폰푼의 빠른 토스를 때려줄 적임자인 브리트니 아베크롬비를 지명했다.

또한 산타나가 빠진 OH자리의 빈자리는 황민경을 영입하면서 약점을 보강했다. 기업은행의 팀 플랜은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황민경의 몸 상태가 올라오지 않으면서 리시브가 흔들렸고 황민경의 시간을 벌어줘야 하는 육서영은 한 단계 퇴보된 모습이었다. 공격수들은 폰푼의 토스를 따라가기에 벅찼고 아베크롬비를 제외한 공격수들은 힘...

# IBK기업은행 # 표승주 # 폰푼 # 최정민 # 육서영 # 여자배구 # 아베크롬비 # 신연경 # 배구 # 도로공사 # 기업은행 # 황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