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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명단 공개

 여자배구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명단 공개

2023-2024 시즌 한국에서 뛸 용병을 뽑는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신청 명단이 공개되었다. 2019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후 지난 3시즌 비대면으로 실시되었던 트라이아웃은 올해 5월 11일~13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할둔 알라가스 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KOVO는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28일까지 여자부 신규 트라이아웃 신청자를 접수했다.

이후 구단의 평가를 거쳐 상위 40명의 트라이아웃 초청선수 명단을 확정 지을 예정이다. 55명의 선수들이 신청을 했고 반가운 얼굴들도 있다. 2020-2021 시즌에 현대건설에서 활약한 헬렌 루소, 흥국생명에서 활약한 브루나 모라이스, 전 도로공사 용병인 셰리단 앳킨슨과 카타리나 요비치 등이 지원했다. 현재 V리그에서 활약하는 옐레나 므라제노비치, 달리 산타나,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 캐서린 벨 등이 재계약을 희망하며 재신청했고 허리 문제로 현대건설을 떠난 야스민 베다르트도 재도전을 택했다.

KGC 엘리자벳과 현대건설 몬타뇨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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