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흥국생명 인스타그램 결국 수미상관으로 마무리되었다. 김연경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인 국내 FA에서 최고연봉(7억 7천5백만원)을 받고 흥국생명에 잔류하는 선택을 했다.
튀르키예, 일본 등 해외 리그에서 활동한 것을 제외하면 2005년 이후의 김연경의 국내 소속팀은 언제나 흥국생명이었다 김연경은 2022~23시즌 중반 은퇴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월 15일 페퍼저축은행전 승리를 이끈 뒤 은퇴설에 대해 생각이 아예 없다면 거짓말일 것.
정상에 있을 때 물러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와의 챔피언 결정전이 김연경이 선수로 뛰는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김연경은 선수 생활 연장을 예고했다. 흥국생명은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충분히 휴식을 취한 뒤 챔프전에 나섰지만, 도로공사에게 리버스 스윕을 당하면서 우승 트로피를 내줬다.
김연경은 6일 5차전 종료 뒤 많은 분이 내가 더 뛰길 원하고 계신다. 나 혼자 결정할 수 없는 일이다.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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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김연경의 시작과 끝은 흥국생명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