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여자부 최고 연봉 8.5억 -> 5.4억 삭감, 남녀의 성별 논리가 아닌 현실을 바라보아야 한다.

 여자부 최고 연봉 8.5억 -> 5.4억 삭감, 남녀의 성별 논리가 아닌 현실을 바라보아야 한다.

https://m.mk.co.kr/news/sports/11143240 지난 10일 한국배구연맹은 마포구 상암동 한국배구연맹에서 제22기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많은 변경 사항들이 있었지만 가장 크게 화제가 된 것은 개인별 연봉 상한액의 삭감이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의견이 둘 다 활발히 나오고 있다. 부정적인 반응의 주류 의견은 남자배구와 형평성이 맞지 않다는 것이다.

남자배구와 여자배구 모두 국제전에서 부진하고 있고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연봉값을 하고 있지 못한 선수가 많다. 여기에 더해 여자배구가 남자배구의 시청률을 압도하지만 정작 연봉 상한선이 삭감된 쪽은 여자배구라는 말이다.

그동안 KOVO가 남자부 쪽으로 약간 치우친 운영을 하기도 했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일에서만큼은 여자부 차별로 볼 수 없다.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세계의 배구 리그와 다른 기형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고 양쪽 다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남자부도 필요한 만큼은 아니지만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