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남은 수 없다" 킨켈라 빈자리 뼈아픈 IBK... 황민경의 치명적인 범실과 함께 멀어진 준PO 꿈

 "남은 수 없다" 킨켈라 빈자리 뼈아픈 IBK... 황민경의 치명적인 범실과 함께 멀어진 준PO 꿈

사진 출처:KOVO IBK기업은행이 1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흥국생명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25-20, 23-25, 16-25, 25-19, 15-12)으로 석패했다. 준플레이오프 성사를 위한 절호의 기회였으나, 3위 흥국생명과의 접전 끝에 무너지며 봄 배구 진출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해졌다.

이날 빅토리아는 경기 초반의 부진을 딛고 35득점을 올리며 분전했고, 육서영 역시 44.74%의 높은 공격 성공률로 17득점을 지원하며 화력전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박은서의 부진과 더불어 아웃사이드 히터 한 자리가 끝내 메워지지 않으며 5세트 혈투 끝에 무릎을 꿇었다.

킨켈라 이탈 이후 기업은행의 OH 한 자리는 계속해서 주인을 찾지 못했다. 가장 먼저 여오현 감독대행은 빅토리아에게 리시브를 시키는 무모한 전술을 감행했다.

빅토리아가 리시브를 처음 받는 선수 치고는 준수한 효율을 보여주었고 최정민 역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