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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어택 포기하고 강소휘 허리 갈아 넣나... 유체이탈 인터뷰, 시작부터 신뢰 잃은 차상현호

 백어택 포기하고 강소휘 허리 갈아 넣나... 유체이탈 인터뷰, 시작부터 신뢰 잃은 차상현호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60520n26953 지난 20일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최종 엔트리가 발표되었으나, 이는 수많은 의문점을 낳고 있다. 아웃사이드 히터(OH) 강소휘 · 이예림 · 박여름, 아포짓 스파이커(OP) 나현수 · 정윤주, 미들블로커(MB) 이주아 · 이다현 · 김세빈 · 박은진, 세터(S) 김다인 · 이수연, 리베로(L) 한다혜 · 이영주 · 김효임으로 구성된 14인 명단이다.

선발된 선수들의 면면은 물론, 포지션 분배 측면에서도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적지 않다. 이수연, 이영주, 김효임, 정윤주, 나현수 등 팀에서 주전으로 나서지 않는 선수들이 명단에 들었다.

특히 이수연과 김효임은 이번 시즌부터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한 자원이다. 이에 대해 차상현 감독은 미들블로커 정호영(흥국생명)은 시즌 중 손가락 골절상으로 고생했는데 아직도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다"며 "정호영은 AVC 컵대회 이후 합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