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저녁 7시경 한국수력원자력이 13년만에 해외 원전 수주를 얻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태 이후 탈원전 기조로 들어간 국내 원전 산업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기회가 온거죠.
출처 연합뉴스. 이번에 수주를 따낸곳은 이집트의 엘다바 원전 입니다.
총사업비 : 300억불 (약40조) 사업기간 : 2022년 ~ 2030년 위치 : 카이로 북서쪽 300km 주계약자 : 러시아 ASE 내용 : 1200 MW(메가와트)급 원전 4기 건설 출처 한국경제신문. 총 공사규모 40조원중 주계약자인 러시아의 ASE에게 우리가 수주받아 터빈시공과 기자재 공급에 참여하게 된것인데요 규모는 약 3조원 이라고 합니다.
약 80여개의 건물과 구조물을 건설하고 기자재를 공급히는데 2023년 8월 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탈원전 정책으로 국제적으로 잃어가던 원전 기술 신뢰를 다시 회복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겠습니다.
시공은 두산에너빌리티가 맡게 되며 200여개의 국내 협력사들이 참여하여 ...
원문 링크 : 13년만에 해외 원전 수주. 이집트 엘다바 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