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가 생각날땐 논현동 만땅스시^^ 오늘 참 오랜만에 점심식사를 논현동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가끔 저녁시간 친구와의 만남 혹은 일관계로 미팅을 잡을때 외에 논현동에서의 점심식사는 정말 오랜만인듯 해요 무엇을 먹을까 잠시 고민하다가 시간도 절감할겸 제가 운영하고 있는 매장에서 정말 엎어지면 코닿을듯 가까운곳에 위치한 만땅스시집으로 갔습니다. 문이 꼭 닫혀있어 오픈한지도 모를 만땅스시집..오픈한거야뭐야?
스르륵 옆으로 문을 미니.. 문이 열리고 에어컨으로 내부 컨디션을 적당히 쉬원하게 맞춰놓은것을 보니 손님받을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기분좋은 느낌!
그 시원함을 느끼며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자리에 바로 앉아 메뉴판을 들여다 보기 시작~ 냉모밀 하나, 회덮밥 하나 이렇게 두가지 메뉴로 주문이 들어갔습니다 이모님과 젊은셰프가 손발이 잘 맞는 대화를 나누며 이것 저것 준비하고 있더라구요 주문을 해놓고 기다리는 동안 사전 예약된 초밥을 찾으러 온 몇몇의 사람들을 보니 다음엔 초밥을 시도해야겠다는 생...
원문 링크 : 논현동 만땅스시/일식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