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도에 따르면, 방송인 강호동 씨가 소유했던 강남 가로수길 빌딩을 가수 MC몽 씨와 피아크그룹 회장이 차가원씨가 '주식회사 더뮤' 명의로 매입했습니다. 두사람은 2023년 매니지먼트 회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공동으로 설립해 2년째 운영중입니다.
강호동 씨는 2018년 6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대로변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141억원 (평당 24,264만원)에 매입하였습니다. 대지면적: 253.95 (약 58.11평) 건물 연면적: 593.17 (약 179.43평) 지하1층~ 지상5층 1992년 준공 건폐율 36.59% 용적률 178.09% 주차4대 2종일반주거지역 가로수길 메인 상권 코너에 위치 (2차선 X 4M X 4M 3면도로접) 강호동씨는 2018년 매입 당시 70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입 초기에는 공실 상태가 지속되었으나 2019년 유명 패션 브랜드인 '메트로시티'가 입점하여 있다가 최근 임대차 계약이 만료되어 전층 공실...
원문 링크 : 강호동의 신사동 가로수길 건물을 MC몽이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