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있는 <안용복 부산포 개항문화관>을 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가지들을 전시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은 다음에 시간이 나면 다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필자가 놀랐던 것은 다름이 아니라 <안용복 부산포 개항문화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콘텐츠 때문입니다. 필자는 지난 2009년 5월 9일부터 시작하여 2009년 10월 5일까지 총 10회에 걸쳐서 필자의 블로그(당시 팬저의국방여행)에 올렸습니다.
이후 몇 차례 더 블로그에 글을 올렸지만 이는 몇 년 또는 10년 뒤에 올린 것이라 본격적으로 올린 시기는 2009년이었습니다. 필자가 발제글을 작성하기 전에는 주로 자성대라는 지명과 부산진지성이라는 지명을 사용하고 있을때였습니다.
부산진성을 부르지 못하고 부산(포)왜성의 작은 성이라는 부산진지성은 잘못되었다고 부산시 동구청 등에 민원을 제기하기도 하였지만 잘 바뀌지 않았습니다. 필자가 부산진성과 자성대왜성은 2008년 10월 13일 1차 방문하였고, 2차는 2009년 9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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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남사스러워라! 안용복 기념 부산포 개항문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