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8일 거제 기성관을 보니 활주가 보이더군요. 예전에 몇 번 보았을 때도 활주를 보았는데 이번에는 좀 더 자세하게 보았습니다.
활주는 기단부의 모서리마다 설치한 활주가 있었는데 활주는 처마를 받쳐주어 기둥들에 집중되는 하중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예전 건물에 100% 있지는 않습니다. 함께 답사한 분들은 다른 이야기를 할때 필자는 활주를 자세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집에와서 다른 사진을 찾아보니 2008년 11월 사진에도 기성관 옆에 활주가 보이더군요. 2021년 2월 드론으로 찍은 사진에도 활주는 보입니다. 활주는 오래전부터 있었을까요?
아니면 조선시대부터 있었을까요? 다른 곳에서는 없을까요?
활주는 여러군데에서 보았는데 기억나는 것이 당장 없네요. 생각나면 아래 사진 밑으로 첨부하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창원대도호부 동헌인 평근당인데 평근당 옆에 활주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18년 4월 방문한 경북 청도군 객사건물인 도주관애서 본 활주 모습 일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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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거제 기성관 활주는 언제 만들어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