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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들의 출발지 영가대 본터

 조선통신사들의 출발지 영가대 본터

부산에서 영가대 이야기를 빼 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영가대의 이야기는 많이 나옵니다. 이게 병풍으로 그림으로 남겨져있던 영가대이고 또 일제강점기 당시 사진으로도 많이 남겨져 있었지만 일제강점기때 사라지고 해방이 되고 한 참을 지나고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러다 지난 2003년 부산진성 동문과 남문사이에 있는 곳에서 복원을 하였습니다. 복원한 장소가 원래 있었던 원래 위치에 복원을 한 것은 압니다. 1951년에 영가대 본터라고 표시하였지만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잡초가 자라는 상태였는데 지난 2020년 다시 정비를 하여 현재까지 이어져 옵니다.

영가대가 조선통신사 출발지다 보니 일본에서 환영받는 조선통신사 그림을 부조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영가대에 안내판으로 영가대는 조선 후기 통신사가 해신제를 지내던 누각으로 영가대를 건립할 당시에는 이름이 없었는데, 1642년(인조 2) 일본 사신을 맞이하기 위해 부산에 파견된 선위사 이민구(1589~1670)가 순찰사 권반(15...

# 부산시 # 영가대 # 조선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