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홈베이킹을 레시피를 찾다 보면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 많이들 보셨죠? BP, BS 이렇게 표기된 것도 보셨을거에요.
핵심 재료는 아니지만 제과 반죽에서 80프로 이상은 거의 다 이 재료들이 들어가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사실 간단히 만드는데 꼭 사야 하는 건지, 사놓아도 아주 소량씩만 사용하기 때문에 안 넣으면 안 되는 건지 주변에서 많이 물어보던데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이웃님도 계실테죠? 그래서 이번 글은 베이킹파우더와 베이킹소다 이 두 가지 재료의 차이점과 역할을 알아보고 생략하면 제품의 차이는 어떤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 가져볼게요!
:) 베이킹파우더의 역할, 생략한다면? 베이킹파우더는 산성 + 염기성 (탄산수소나트륨(=베이킹소다) 함께 들어 있는 복합 팽창제에요.
즉, 완성형 팽창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을 만나거나 열을 받을 때 두 성분이 반응해 이산화탄소(CO₂)를 만들어내며 이 기포가 반죽을 부풀게 하는 거죠.
특징 ·별도의 산성 재료(레몬즙, 요구르...
원문 링크 : 베이킹파우더와 베이킹소다의 차이, 생략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