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혈색은 살려주고 보습은 포기한 프렙바이비레디 헬시톤 립밤 매트 후기

 혈색은 살려주고 보습은 포기한 프렙바이비레디 헬시톤 립밤 매트 후기

입술에 색이 없다. 정확히 말하면 있긴 있는데 건강해 보이는 색은 아니다.

가끔은 사람들이 묻는다. “입술 왜 이렇게 보라색이야.”

“퍼플립 바르고 다니는 거야?” 아니다.

그냥 내 기본값이다. 그래서 찾게 된 게 프렙바이비레디 헬시톤 립밤 매트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온 그 제품.

이름부터 헬시톤. 건강해 보이는 입술을 만들어주겠다는 선언 같다.

나는 그 선언을 믿어보기로 했다. 프렙바이비레디 헬시톤 립밤 매트 매트 립밤이라는 선택 나는 번들거리는 립밤을 싫어한다.

입술에 뭔가를 바르면 광이 번쩍 나는 게 부담스럽다. 기름막이 두껍게 올라오는 느낌도 별로다.

프렙바이비레디 헬시톤 립밤 매트는 이 부분에서 방향이 다르다. 바르면 번들거림이 거의 없다.

입술 위에 얇게 정리된다. 광이 과하게 돌지 않는다.

회사에서 발라도 티가 과하게 나지 않는다. 이건 확실히 장점이다.

색감은 솔직히 잘 뽑았다 프렙바이비레디 헬시톤 립밤 매트의 가장 큰 장점은 색이다. 과하지 않다.

틴트처럼 쨍하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