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하면 한 대 더 사는 게 정상 아님? 이미 집에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1단이 있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그걸로도 충분했다. 근데 문제는 이거다.
써보니까 너무 좋다. 그래서 결국 2단짜리 하나 더 삼.
지금은 거실에 2단 큰방에 1단. 집이 거의 공기관리 연구소 됐다.
LG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1단 쓰다가 2단 가면 생기는 일 1단도 충분히 강하다. 근데 2단은 다르다.
위아래로 공기 쏘는 구조라 공기 순환 속도가 확실히 빠르다. 요리하면 미세먼지 수치가 살짝 올라간다.
잠깐 뒤돌아보면 이미 다시 파란불. 이 속도감이 기분 좋다.
공기가 “정리되는 느낌”이 눈으로 보인다. 거실 2단, 큰방 1단 배치의 안정감 거실은 활동량 많고 요리도 하고 외부 공기 유입도 많다.
그래서 2단 배치. 큰방은 비교적 안정적이라 1단으로 충분하다.
이렇게 나눠놓으니까 집 전체 공기 흐름이 안정된다. 예전엔 “오늘 좀 답답한데?”
이런 날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없다. 센서 반응 ...
원문 링크 :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2단 추가 구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