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5일 오늘은 느지막하게 아침 10시 40분에 기상을 했다. 날씨는 약간 흐려서 많이 덥지는 않았다.
와이프와 함께 강남에서 소고기를 먹기 위해 11시 30분쯤에 집을 나섰다. 강남에 도착하니 오후 12시 10분이 조금 지났다.
식당을 예약한 시간이 오후 1시라서 시간이 애매하게 남았다. 남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커피빈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시간을 보냈다.
우리가 간 식당은 일편등심 강남점이었다. 여기서 특등심과 살치살을 주문했다.
고기는 직원이 구워줘서 편하게 먹기만 하면 되었다. 고기만으로는 아쉬워서 비빔냉면도 주문해서 같이 먹었다.
역시 한우는 진리고 비빔냉면도 진리다. 점심을 먹고 난 후에는 SPAO에 들려서 한정판으로 나온 포켓몬스터 티셔츠를 사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매진이라서 한 벌도 없었다.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돌아왔다. 집에 도착 후, 여름 이불로 교체하고, 기존 이불을 들고나가서 밖에서 털었다.
밖에서 보이는 우리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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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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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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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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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일상기록-소고기 먹고 이불 턴 날-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