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일 이제 장마도 어느순간 물러가고 더운 날이 계속 되고 있는 것 같다. 요즘 해먹에 꽂힌 모리냥 자주 여기서 잔다.
그리고 캣폴에서도 토라냥이랑도 잘 잔다. 원래 캣폴에서 잘 안 잤는데, 이제 같이 자는걸 보니 뿌듯 오랜만에 비비고 김치만두를 점심으로 먹었다.
데코 해보려했는데, 고춧가루 엎어서 실패 저녁은 오랜만에 구운치킨을 먹었다. 집 근처라서 포장으로 주문하고 찾으러 갔다.
장마가 물러가고 나니 하늘이 정말 파랬다. 오랜만에 먹는 구운치킨 양심의 가책이 덜 느껴져서 좋다.
와이프한테 줄 다리와 날개를 남겨두고 나머지를 먹었다. 확실히 구운치킨은 튀김옷이 없어서 생각보다 많이 먹어진다....
일상기록-느긋한 금요일-2022070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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