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6일 비가 내려서 그런지 날씨도 선선하고 좋았다. 이제 신체리듬이 돌아와서 아침에 잘 일어난다.
아침에 일어나 고양이들 밥을 주고 폰을 가지고 놀다가 점심을 먹었다. 점심으로는 김치찜을 시켜 먹었다.
고기도 많이 들었고 괜찮은 것 같다. 점심을 먹고 유튜브를 보면서 낮잠을 잤다.
자고 일어나니 벌써 저녁시간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저녁으로 오랜만에 맘스터치를 시켜먹었다. 감자튀김이 먹고 싶어서 시켜 먹었다.
오랜만에 싸이버거를 먹으니 맛있었다. 저녁을 먹고 백종원이 나오는 백패커를 좀 보다가, 운동을 했다.
내일은 궁디팡팡캣페스타를 가는 날이다. 요즘 모리냥이 편식이 심해서 다양하게 캔 종류를 사 올 예정이다.
이번에 위치가 좋은 AT센터에서 한다. 금요일에 가는 거니까 사람이 많이 없으리라 믿는다.
작년에 AT센터에서 했을 때 코로나가 한참 창궐할 때라 사람이 적어서 좋았는데, 이번에도 그러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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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기록-정말 아무것도 안 한 하루-202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