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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20221107-20221113

 주간일기 챌린지 20221107-20221113

밀린 일기를 쓰자 밀리면 나중에 안 쓰기도 하고, 지나간 일 다 잊을 듯 11월 7일 출근 피곤한 한 주의 시작 점심으로 카레집에 갔는데 가게 이름 기억이 안나네.. 카레 국밥처럼 나오는 곳이었음 맛은 괜찮은데 가격이 사악.

이 날도 일없이 꿀 달달하게 빨다가 퇴근 퇴근하고 집에서는 자주 시켜먹는 삼겹살+볶음김치 보장된 맛은 역시 맛있음.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LG 오브제 A9S 청소기 박스가 엄청 크고 무거웠다.

박스는 당연히 고양이들 차지 구성품 다 제대로 왔는지 확인하고 시운전도 해봤다. 문제없이 완벽 올인원 타워가 있어서 부속품을 다 타워 안에 넣을 수 있다.

청소기도 거치하면 깔끔 LG ThinQ 앱에 연동할 수 있어서 연동하면, 충전 상태와 청소 이력을 보여준다. 청소기도 IoT가 되는 시대 요즘 거의 매일 목욕을 하는데 이 날따라 냥이들이 화장실에 침투해서 나가지 않고 구경을 한다.

결국 화장실 문열고 목욕. 어차피 문 닫아봐야 토라냥이 문을 열기 때문에 무의미 11월...

# 일기 # 일상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