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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소고기와 모래 전체갈이-20220530

 일상기록-소고기와 모래 전체갈이-20220530

2022년 5월 30일 어제 새벽 늦게 잤더니, 오늘은 11시가 조금 지나서 눈을 떴다. 일어나서 애들에게 밥을 먼저 주고, 점심으로 다신에서 산 족발과 양념치킨을 먹었다.

저녁은 칠백식당에서 소고기를 먹기로 해서, 저녁식사도 할 겸 식당까지 걸어갔다.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흐리기만 하고 다행히 비는 내리지 않았다.

나간 김에 토라냥 사료를 사러 동물 병원에 들렸는데, 동물 병원에서 임보 중인 고양이를 만났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부비부비 하는 개냥이었다.

같은 코숏인 모리냥과 비교해 보면, 모리냥보다 2배 이상은 큰 것 같았다. 길냥이 시절에 잘 먹고 잘 큰 것 같다.

빨리 좋은 집사를 만났으면 좋겠다. 동물 병원에서 사료를 구입하고 칠백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서 육사시미와 모둠을 주문했다. 역시 한우는 맛있다.

사이드로 곤드레밥과 장아찌 국수도 나왔는데, 맛있고 배도 든든하게 채워주었다. 식사를 마치고, 후식으로 음료를 사러 디저트39에 갔다.

망고 코코넛 라떼를 시켰...

# 고양이모래 # 소고기 # 일기 # 일상 # 칠백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