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ronburden, 출처 Unsplash 브런치에 글을 연재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로 3개째인데요.
글을 연재하고 내 글에 라이킷이 몇 개인지 자꾸 확인하고 싶어져요. 브런치 라이킷은 제 글을 읽은 분들이 하트를 눌러주시는 거예요.
'좋아요'같은 거예요. 내 글이 졸작인 걸 알면서도 하루에도 몇 번씩 자꾸 로그인을 해서 들어가게 됩니다.
라이킷이 뭐라고... 생각해 보니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도 그랬던 것 같아요.
오늘 몇 명이 들어왔나 너무 궁금하고~ 라이킷을 받았을 때의 설렘이 있어요. 봄 처녀도 아닌데, 브런치 덕분에 제 마음이 살랑살랑하네요^^...
브런치 라이킷이 뭐라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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