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과 포옹 그리고 그 따뜻한 냄새. 잊지 못하겠지.
벌써 3월이구나 싶다. 오늘(3월 13일)아침부터 갑자기 날씨가 어지럽게 비가 오고 바람이 불더니 23도였던 어제의 기온이 1도까지 내려갔다.
빨리 다시 날이 풀리면 좋겠네. 그래서 여튼 뭘 하고 지냈냐하면!
3월 1일 아침부터 새벽 걷기를 시작했다. 일찍 자기 시작하니(최근 10시 30분~11시 30분 취침) 눈이 일찍 떠졌다.
자연스레 새벽의 잉여 시간에 뭘할까 하다가 운동 걷기로 채우게 됐다. 스산한 새벽이 주는 분위기와 이때만 마실 수 있는 신선한 공기.
새벽 산책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어찌나 좋던지.
그래서 지금까지도 새벽에 일찍 일어나면 종종 산책을 나간다. 하루 딱 30분.
정신을 깨우기에 좋은 시간. 백수라서 가능한 행복.
그리고 전에 말했던 BAMA(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를 다녀왔다! 현장에서 찍기엔 너무 어수선했었지.
LG멤버십 초대 이벤트에 당첨된 VIP가 바로 나..^^)> VIP가 막 엄청 뜻 깊은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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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023년 3월 1,2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