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의 기준이 '목요일'이라는 걸 알고 나서 전에 올렸던 글 제목을 수정했다. 이래서 사람은 모르면 검색하고 알아봐야한다.
좋아, 그러니까 이번 한주는 그러니까.. 세줄로 요약하자면~!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과자와 라면 같은 밀가루를 끊기 시작했다.
생활습관부터 고치기 시작했다. 이렇게 긍정적인 변화 3개를 꼽을 수 있겠다.
운동의 시작은 애인의 다이어트로 시작이었다. 난 몰랐는데 아침마다 운동을 하고 있었다는 말을 듣자마자 같이 하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건 같이 해야 더욱 할 맛이 나니까 당연했다. 이번 다이어트는 절대 운동 안해야지 싶었는데 운동 없이는 도저히 살이 빠지지 않으니 어쩔 수 없었다.
그래도 식단은 조절하고 있어서 그런가 이제 50~60g의 파스타를 먹으면 배가 불렀다. 간식을 안먹기엔 아직은 입이 심심한 단계라 먹을거면 차라리 단백질 관련 식품이라도 먹자 싶어 저 날은 한번 먹어보고 싶었던 '더 단백'을 먹어봤다.
다들 그렇게 초코우유 맛이 난다면서 리뷰를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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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023년 2월 4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