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R규제, 보완적 레버러지 비율] 일정 자산 이상의 미국 대형은행들에 적용되는 레버러지 비율로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위험자산과 자기자본의 비율을 3% 이상으로 규제하는 제도이다. 자기자본 / 위험노출 자산 ≥ 3% 위험노출 자산에는 ( 국채, 대출, 파생상품 등) 예를 들면 자본 3억의 은행이 위험자산에 투자 가능한 최대 금액은 100억이 되는 것이다.
은행들의 수익을 위한 마구잡이 대출이나 투자를 막고 금융위기 시 투자 상품의 손실이 커질 경우를 대비한 규제이다. 코로나 이후 미국 연준은 위험노출 자산에서 채권과 지급준비금을 제외해 규제를 완화해 줬다.
연준이 부양책을 위해 발행하는 채권을 누군가 사주길 바랬고 그걸 시중 은행으로 설정한 것이다. 지급준비금은 만약에 내가 은행에 100만원을 예금했는데 은행이 이 돈을 모두 투자했을 경우 내가 돈을 되찾기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예금의 일정 비율은 지급할 수 있게 중앙 은행에 예치해야 한다. 지급준비금의 비율을 낮추게 되면 은행은 ...
#
10년미국국채
#
FOMC
#
SLR
#
SLR규제
#
보완적레버러지비율
#
장기채권금리
#
채권
원문 링크 : SLR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