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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역사여행 당일 코스 : 아이들과 함께 부여여행 당일코스

 부여 역사여행 당일 코스 : 아이들과 함께 부여여행 당일코스

JordyMeow, 출처 Pixabay 옛 공주의 신도시 부여에서 백제를 느낀다. 아이들과, 짜임새 있게, 백제에서 하루를 보낸다.

백제의 도시, 부여 여행을 계획했다. 한달 전에 신라 경주를 다녀오고 몇 일 준비하여 6월 연휴기간 동안 부여를 다녀왔다.

틈틈히 부여의 갈만한 곳과 먹을 만한 곳list를 쭉~메모하고, 이 중에서 역사적으로 [볼만한 장소]와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을 선별하였고, 당일에 다 끝내고 쉬는 일정으로 계획했다. 다음날은 아무 일정없이 아침먹고 서울로 올라오는 일정!!

시간이 넉넉~하다면 3박~4박을 구석구석 봐도 충분한 곳이지만, [당일] 그리고 [유치원생 아이를 동반] [푹자고] [일찍 서울에 올라오자] 라는 컨셉을 갖고 꼭 봐야하는 코스만 정하여 돌았다. 점심시간이나, 출퇴근 시간에 스마트폰 메모장에 가야할 곳 리스트를 쭉~~나열했었다, 아~~...많네.ㅜ 크게 3부류로 묶었다.

가야할 곳 리스트 국립부여박물관, 궁남지,정림사지 5층 석탑, 부소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