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캐나다 크리스마스] 밴쿠버 랭리의 크리스마스 : 거리마다~, 동네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캐나다 크리스마스] 밴쿠버 랭리의 크리스마스 : 거리마다~, 동네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2019년....12월. 할로윈 시즌이 지나면, 바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들어간다.

랭리의 크리스마스, 북미에서의 첫 크리스마스 이자 나에게는 마지막 크리스마스 이다. 그리고, 아이들에겐 엄마 없는 첫 크리스마스 이자 마지막 크리스마스 이다.

광역 밴쿠버 랭리의 크리스마스, 집집마다 크고 작은 장식이 있다. 화려한 집, 적당한 집, 심지어 장식 하나만 있어도 분위기가 산다.

아주 화려하게 꾸민 단독주택이다.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가족들과 오고간다.

대부분의 집들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한다. 많이 한 집도 있고, 적게 한 집도 있다.

소소한 화분 하나를 창가에 얹혀 놓은 집도 있다. 목조 주택이어서 그런지, 소소한 화분 하나도 폼나게 보인다.

혼자 만의 생각인가?ㅋ 그리고 크리스마스에는 할 일도 많다.

구경거리가 많이 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갖춰 입어줘야wear 한다.

간단한 소품, 화려한 드레스~ 다양하다. 대신에 갖춰 입음에 기준은 전혀 없다.

그래서 좋다~ 아이들에게 사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