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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타운하우스] 에쉬베리 동네 한바퀴, 상쾌한 밴쿠버 타운하우스 ~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랭리 타운하우스] 에쉬베리 동네 한바퀴, 상쾌한 밴쿠버 타운하우스 ~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내가 살던 랭리 타운하우스이다. 지금은 나를 제외한 가족이 살고 있다.

일년을 살았지만, 처음이나 지금이나 지루하지 않는 동네이다. 2019년 여름, 랭리에 도착해서 시차에 적응하자마자 동네한바퀴를 돌고, 타운하우스 안에 있는 수영장엘 갔다. 아~이런곳도 있었구나..ㅋㅋ 동네사람들은 수영을 하고, 수영복에 타올을 걸치고 집으로 향한다.

집에 오기도 전에 몸에 있는 물기가 건조한 날씨로 인해 말라버린다^^ 그 동선이 맘에 들었다. 랭리 ashbury and oak 타운하우스 수영장 예전이나, 최근이나 여전히...

동네를 걷는 다는건... 초록색 자연을 보면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힐링 산책이다.

일년동안 동네를 수십바퀴를 걸었다. 아이들과도 겉고, 와이프와도 걸었다.

혼자서도 걸었고, 가족과도 걸었다. 비가와도 걸었고, 눈이와도 걸었다.

아침에도, 저녁에도..걸었다. 항상 색다른 느낌이다. ^^ 겨울의 타운하우스 중정 여름의 타운하우스 중정 타운하우스 둘레길(?)

은 쉼터이고,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