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의 초미세 수치이다. 그나마 코로나 이전보다는 괜찬은 것 같다.
보통 수준을 살짝 넘었다~ 멀리 있는 서울시내 빌딩을 보면 먼지가 있음을 알수 있다. 감기도 안걸렸는데, 목에는 늘~ 얇은 가래가 덮혀 있다.ㅜ 이런 요즘, 랭리의 하늘이 몹시나 그립다.
랭리의 산책길이나, 집 발코니에서... 하늘은 보면 청명한 하늘을 볼 수 있다.
아침에 숨을 쉬면 로키의 바람이 불어와서~ 그 공기 냄새와, 목조주택의 냄새를 맡으며 하늘보는 기분은~! 몹시나 그립니다.
다시 갈까?ㅋㅋ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한다.^^ 에잇~~!!!
안갈란다, 가면 14일 격리해야 한다.ㅋㅋㅋ 무엇이든 갖을 수 있으면 더 좋지만, 갖기 전에 상상하는것도 어떨땐 갖는 것보다 좋다. 밴쿠버 하늘아래 있는 것게 더 좋지만, 그냥, 이렇게 상상만 하는 것도 어떨 땐 좋다^^ 언젠간...비행기를 타고, 저 땅을 다시 밟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