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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추억, 랭리 생활, 랭리 추억 : 길거리에 있는 표지판 조차도 추억이다, 밴쿠버 안내 표지판, 랭리 안내 표지판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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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mina Filkins @pixels.com 사소하지만.... 나중에 소중할 것 같은 온갖 표지판을 카메라에 담았다. ^^ 표지판의 디자인은 우리나라의 그것 보다 훨씬 떨어진다.

하지만 '사람중심', '환경중심', '재밋는 표현' 들로 가득한 소중한 표지판 들이다. 캐나다의 아름다운 사진 보다, 사소한 간판이지만, 항상 볼 수 있는 일상의 표지판들을, 요즘엔 자주 보게 된다.ㅎ 길에서, 건물에서, 스치듯 지나가는 Sign을 담았다.^^ 밴쿠버에 처음 왔을때는 표지판 보는게 어색했다.

영어니깐~~ㅋㅋ, 고속도로, 상점, 길거리, 공원...지금도 어색하지만 매일 보는 표지판이 익숙해질때, 한국에 돌아오게 됬다.ㅜ 표지판의 의미는 그냥 1초가 안되서 인지하게끔 되어 있어야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물건이라 영어로 된 글씨를 다 읽어봤다. 단어 하나라도 읽으면 이슬같이 영어 실력(?)

도 늘겠지? 하는 마음에..ㅋㅋㅋ 공원 주차장에 있는 표지판~, 좀도둑이 있으니, 보안장치를 하고,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