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동해로 왔다. 동해는 올 때마다 신선한 느낌이다.
대관령을 넘어 보이는 푸는 바다 동해는 올 때마다 환호를 하게 한다^^ 그래서 바다인것 같다. 한결같이 푸르기 때문에...
아이들에겐 한 없이도 커다란 수영장이다. 그 수영장에서 짠물도 먹고, 푸른 공기도 마셔야 하는데...
마스크를 썻네 ㅜ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쓰고 해수욕을 하다니...우울하다 ㅜ. 그래도 여름휴가인데...즐기자^^즐기는게 남는거고, 즐기는 자가 승자이다ㅋㅋㅋ 오늘도 랭리에 있는 지인분과 카톡을 주고 받았고, 각 나라의 여름사진과 하늘 사진을 주고 받았다...
역시나 랭리 하늘도 한결같다^^...
바다다~~경포 앞바다, 강릉해안 : 올때 마다 신선한 동해~코로나로 마스크를 하고 해수욕을 즐기지만 그래도 바다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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