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2023.7.4 News1 E등급 42.96점 받아…조합, 역세권 종상향 건의 노원구 정밀안전진단 통과 단지 10곳으로 늘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2.9/뉴스1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이어 하계동 노후 단지들도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미 재건축을 확정한 하계장미에 이어 인근 아파트도 정밀안전진단을 신청했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하계동 현대·우성아파트는 전날 노원구청으로부터 정밀안전진단 E등급(42.96점)을 통보받았다.
이로써 노원구 내 안전진단을 통과한 단지는 월계시영(미미삼, 미성·미륭·삼호3차), 상계주공 1·2·3·6, 상계한양, 월계삼호4차, 상계미도, 하계장미에 이어 10곳으로 늘었다. 1988년 준공돼 재건축 연한을 이미 훌쩍 넘긴 현대우성은 12개동, 1320세대로 지하철 7호선 하계역 역세권 단지다. 추후 동북선이 완공되면 더블 역세권이 된다.
용적률 209%·건폐율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