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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소식에 설레는 페르소나6, 그리고 갓 오브 워:라우페이, 그리고...

 출시 소식에 설레는 페르소나6, 그리고 갓 오브 워:라우페이, 그리고...

제목을 달지 않아도 흘러온 내용만으로도 한 시리즈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먼저 페르소나 시리즈는 3편부터 본격적으로 즐겨왔고 1·2는 한국어판 출시 시기를 따라 접했고, PS2 시절부터 시작해 PS4와 PS5를 거쳐 페르소나 6의 발매 티저를 기대하고 있다. 4의 리메이크 소식도 반가웠고, 4 골든을 거친 뒤 5 로열은 2019년에 나왔으며, 6편은 출시 시점이 2027년으로 예측되면서도 여전히 설렘이 남아 있다. 다만 6편에 대한 구체적 정보는 많지 않고, 엔진 및 기종 이행에 대한 아쉬움도 남는다.

다음으로 갓 오브 워 시리즈는 한정판 수집에 대한 욕구가 크다. 특히 갓 오브 워 컬렉터즈 에디션의 피규어가 여전히 멋지게 남아 있어 먼지 털이를 기다리는 중이다. 신작 갓 오브 워: 라우페이는 그리스 트릴로지의 아내와 자식 이야기가 지나간 뒤의 사건으로, 유럽에서의 크레토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아내의 현재 상황과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나 출시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또한 기대작으로 귀무자: 칼의 길은 캡콤이 선보이는 신작으로, 옛 분위기와 차별성을 보이려는 방향이 눈에 띈다. 소울라이크 계열의 느낌과 화려한 액션의 조합이 매력적이며 9월 25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인썸니악의 울버린 역시 전작의 성공을 기억하며 기대가 크다. 엑스맨 계열의 울버린 주연작으로 9월 15일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흐름을 이어가는 만큼 난도와 쾌감이 모두 높은 작품으로 손꼽힌다. 컨트롤 레조넌트도 이상현상 관리국의 이야기를 이어가며 근접전 위주로 변화하는 구성이 기대된다. 이 외에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4는 한국이 배경이라는 이유로 관심이 커져 10월 23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오리지널 1편의 리메이크작 툼 레이더: 레거시 오브 아틀라스도 2027년 2월 출시로 예고되어 있기에 9월의 바람처럼 놓치지 않고 즐길 게임들이 몰려 있다. 프레그마타와 사로스 역시 이미 플래티넘을 완수한 작품들로, 앞으로의 일정에서 새롭게 다가오는 즐거움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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