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복층에 인천가정 폐기물을 모두 치우고 빈집을 만들다. 요즘 복층은 참 넓게 나오는 모양이다.
처음 복층인 것을 알고 실내의 계단을 통해 위로 올라갈 때만 하더라도 작은 다락방 정도를 상상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아래층에 보통에 가정집 크기에 집이 있는데 위에 층에는 작은 공간에 다락과 넓은 베란다 정도를 생각하는 게 당연하였다.
그런데 인천가정폐기물을 치우기 위해서 위층을 확인할 때 깜짝 놀란 것이 아래층과 똑같은 크기에 공간이 위에 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밑에 층과 달리 주방 등이 필요 없기에 방들도 크고 층고도 높아서 사실 다락이라고 부르기에도 애매하였다.
쉽게 20평대에 집이라고 치면 여기는 위에 같은 평수에 집이 더 있으니 40평대에 집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집도 크고 각방마다 버릴 쓰레기들도 많았다.
보통 초보자들이 실수를 하는 것이 집을 둘러볼 때 큰집과 작은 집에 차이를 모른다는 것이다. 쉽게 작은 집에 좁은 공간에 각종 생활 쓰레기나 폐기물이 쌓여있으면 왠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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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정폐기물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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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빈집만들기
원문 링크 : 복층이라 유독 넓은 인천가정 폐기물처리를 마무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