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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빈집이 된 강동구 집 치우기를 끝자락에 가족들이 오셔서 둘러보았습니다.

 이제는 빈집이 된 강동구 집 치우기를 끝자락에 가족들이 오셔서 둘러보았습니다.

어제 설명을 하던 강동구 집 치우기 마무리된 모습입니다. 짧은 시간에 열심히 치우고 마무리 청소를 하는 와중에 확인을 위해서 가족분들이 오셔서 둘러보았습니다.

얼마 없는 살리 들이라 사실 확인을 하는 데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여느 때와 같이 통시사에 반납할 장비를 알아서 챙겨놓고 설명도 하고 잠시 밖에서 대기합니다.

혹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라고 말을 하고 기다립니다. 처음 왔을 때는 사진상에 문이 없었습니다.

부엌과 냉장고 등이 있던 공간에 출입이 불편하여서 물을 제거해놓고 사용하셔서 차량에 있는 나사를 이용하여 원래대로 문을 달았습니다. 다만 문을 제거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물을 열게 되면 싱크대 모서리에 끝에서 서로 부딪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물을 끝까지 열어서 혹시 싱크대나 문이 파손될 수 있다고 말을 하고 조심하라고 알려드립니다.

가족분들은 여기를 치워주고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돌려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작은 파손이나 수리한 것이 없어야 합니다. 누누이 말을 들...

# 강동구가정폐기물 # 강동구집치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