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사는 방법. 나로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곳.
무엇을 좋아하는지 끊임없이 연구하는 곳. 내가 느끼는 것을 표현하는 곳.
내가 사는 세상은 이런 곳이 될 것이다. (내 세계관을 의미한다.)
순수 재미, 솔직함 같은 요소들은 보는 이에게도 영감을 준다고 생각한다. 내 안에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를 가감 없이 표출하고 싶다.
실패의 두려움, 공감받지 못할 것에 대한 두려움 등을 깨고 표현을 했을 때, 가장 큰 즐거움을 느낀다.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봐준 것이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 이기적인 것이라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기적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아무리 이타적으로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그 행동은 일단 본인의 만족을 위한 행위이다. 남들 눈치 보느라 나로 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싶다.
우리의 ‘이기심’은 남들을 피해주려는 행동이 아니다. 그저 내가 원하는 삶의 형태, 취향, 가치관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 보려는 것뿐.
여전히 알을...
원문 링크 :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끝까지 들고 갈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