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보기.. 파도가 무섭게 부서져도 바다는 저리도 무덤덤하다 온종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저 배만 꿀렁거리며 너울너울 숨을 쉴 뿐 고요하고 잔잔하기가 그지없다 깊은 고뇌가 있지 싶다만 나도 내 속을 모르는데 바다의 깊이를 알아서 무엇하랴 보고만 있어도 이렇게 좋은 것을..... 낙서 5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낙서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