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티잔 ㅡ 나면서 부터 허기진 배가 시베리아의 황무지를 가졌지 원래 내 것이 없어서 맘껏 내어주어도 아까울 것은 없었어 헐벗은 이웃들은 결국 나의 겨례가 아니던가 안치혜에서 상테페테르부르크까지 울리는 군가 내 땅을 빼앗긴 분노가 겨냥하는 총구는 언제나 원수의 심장이지 표트르 최의 이름으로 단죄하노니 이토는 죽어 마땅하다 사랑하는 딸 올가야! 울지 말아라 놈들이 나를 죽여도 여전히 네 안에 살아 있을 테니 그리고 나의 수향!
나의 엘레나여! 슬퍼 말아요 결단코...
나는 벌써 조국의 하늘에서 꿋꿋하고 빛나는 별이 되었을 테니.....
낙서6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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