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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외동 중국집(만리장성&가야밀면 3호점) 후기

 김해 외동 중국집(만리장성&가야밀면 3호점) 후기

주말에 어무이랑 가끔 집 뒷산에 등산을 간다 오늘도 등산을 갔는데 하산을 하면서 어무이가 밀면이 먹고싶다고 하셨다 집 앞에 우리 가족이 자주 가는 중국집+밀면집(?)이 있었는데 그 곳으로 갔다 그게바로 만리장성&가야밀면 3호점이다!

어무이가 밀면이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왔는데 막상 와서 보니 쟁반짜장이 또 땡겨서 결국 또 쟁반짜장을 시켰다;;; 다른 음식은 언제쯤 맛볼까?;; 쟁반짜장, 탕수육 중독;;; 그래도 오늘은 사이드메뉴에 변화를 줘봤다 왜냐하면 내가 시켜서ㅎㅎ 14년전 백령도에서 군복무를 하던 시절,, 첫 휴가였나?

백령도에서 중국집 첫 경험이었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백령도 중화루에서 먹었던 깐풍새우가 생각이 나서(여기 찐 맛집이었던 기억ㅎㅎ) 깐풍새우를 시키려고 했는데 메뉴에 없어서 깐풍육을 시켜보았다...b <쟁반짜장> 일반적인 중국집의 진한 달달함이 아니라 적당히 달달하고 슴슴한 달슴지근한(?)

맛이다ㅎㅎ 개인적으로 질리지 않고 해물들과 어우러져서 아주 먹기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