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된 블라인드 플랫폼에 올라왔다는 영어공부법. 그 방법은 좋아하는 미드나 영화를 자막없이 600시간 가량을 집중하여 상황을 보면서 듣기.
매우 귀차니즘인 내 성격에 걸맞는 방법인거 같기는 한데;; 정말 될지는 모르겠다. 일단 오늘부터 시작~ 최소 하루에 1시간은 듣자ㅎㅎ 여러 검색을 찾아봐도 만족할만한 후기가 없다.
내가 그 후기 남겨보겠다 ㅎㅎ 참고로 나는 영어를 못한다.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다.
다만 최근에 영어를 배우면 좋긴하겠다 나중에 여행가서 어려움이 없을 정도는 하고 싶다 정도의 마음이 생김. 영어를 얼마나 못하냐면 토익은 아마 신발 사이즈가 나올거라 생각함.
아주 기본적인 단어만 아는 정도. 토킹은 상대방 몸짓을 보고 대충 짐작, 나름 기본단어는 몇개 알아서 자신있게 외국인 옆을 기웃거린 적이 있지만 전~혀 못알아들음.
화상영어 누가 하는 거 옆에서 본 적 있는데 전혀 못알아들음. 대신 영어 읽을 줄은 앎.
뜻은 모름ㅎㅎ 쉬운 문장은 가능(단어 아는 경우) 1년...
원문 링크 : 600시간 무자막 영어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