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마실, 매우 흐림 생각보다 많은 곳을 방문하다 모닝 시즈오카 하늘 봐라..ㅋㅋㅋㅋㅋㅋ 당장이라도 비를 뿌려댈 듯이 힘을 잔뜩 주고 있는 하늘이 굉장하다. 후지산은 고사하고 오늘 야외활동은 사요나라인 느낌인데 무엇을 해야 할까..
원래 계획은 시즈오카의 대표 관광지인 시라이토 폭포와 타누키 호수를 갈 예정이었다. 물론 타누키 호수는 후지산의 절경이 중요한 관광지이고 시라이토 폭포는 후지산의 절경을 보러 가는 길에 들르기 좋은 관광지로..
빠가야로.. 속 편하게 고양이 관람- 왼쪽의 고양이를 모델로 한 1:1 사이즈의 피규어가 창문에도 하나, 가게 안쪽에도 또 있는 게 집 주인의 기묘한 고양이 사랑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잡지를 보니 여기는 성진국이 맞다 일본은 사실 한국에서 전액을 환전해도 됐었는데 쓸데없이 반사적으로 트래블 월렛에 일부를 충전해왔다. 그리고 원래는 인출 수수료가 무료인 이온 뱅크 ATM을 찾아가야 하지만 시즈오카에는 이온 뱅크 ATM이 너무 적었고, 그나마도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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