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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국제선@@ 달랏/나트랑 여행 4. 달랏 시장과 노천카페

 드디어 국제선@@ 달랏/나트랑 여행 4. 달랏 시장과 노천카페

해질녘의 달랏 시내 다딴라폭포에서 달랏 시내까지 오는 길은 거리도 제법 되고 울퉁불퉁한 흙길로 그랩 바이크를 타고 오기에는 무리가 있어 모처럼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바이크가 잡히지 않아 발을 동동 굴렀지만 만약 잡혔더라도 기관지와 엉덩이가 분명히 박살 났을 것.

목적지는 쑤안흐엉 호수의 서쪽에 있는 커다란 로타리, 달랏 마켓을 찍어도 이 앞으로 오게 된다. 아직 시간은 이르지만 이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가 야시장이 시작되면 본격적으로 먹고 마실 생각이다.

으으 오졌다 팁 : 쑤안흐엉 호수 서쪽에는 커다란 로타리 두 개가 있는데, 이 사이를 잇는 대로의 양쪽으로 쭉- 야시장 노점들이 들어오면서 빨갛게 표시한 이 권역이 모두 야시장이라고 보면 된다. 으으 오졌다 나혼자산다 달랏 편에서 보았던 바로 그 계단.

신기하게도 가장 싼 항공권에 홀려서 달랏행을 결정했을 뿐인데 마침 딱 나 혼자 산다 달랏 편이 방송됐다는거.. 아마 달랏 직항 노선이 뚫리면서 마케팅의 일환으로 나혼자산다 방송을 하...

# 노천카페 # 달랏 # 달랏시장 # 달랏여행 # 베트남 # 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