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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 Treading Water

 입영 Treading Water

입영은 말 그대로 서서 헤엄을 치는 것을 말합니다. 위급상황에서 자신의 생존은 물론 인명구조에도 도움이 됩니다.

보통 실내수영장은 수심이 낮기 때문에 수력이 어느 정도 있으신 분들도 실내수영장에서만 수영하신 분들은 깊은 수심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수심이 깊은 곳은 꺼려 하게 됩니다. 우리가 수영을 배우는 목적은 운동을 하는 것도 있지만 위급한 상황 시 물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생존에 조금 더 유리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수영에 자신감이 생기면 수심이 2m 이상 되는 레인에서도 꼭 수영을 해보고 입영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심이 낮은 곳에서부터 입영은 꼭 연습해 보세요. 1.

서서 평영 발차기를 합니다. 안쪽 복숭아뼈로 물을 눌러주는 느낌으로 차세요 2.

이때 팔은 손바닥을 마주 보고 물을 가슴 쪽으로 잡았다가 손바닥을 반대로 뒤집어 밖으로 밀어주기를 반복합니다. ※ 이때 팔 동작을 스컬링이라고 하며 지금은 단지 물에 뜰려고 하는 동작이고 발전되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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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입영 Treading W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