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세상에 나와같은 종족만이 살아간다고 생각했다. 내생각을 누구나 다 이해할꺼고, 다 나와같은 꿈 을꾸고, 내가이룬것을 멋있다고생각하는 그런 사람들만이 있는 세상.
혹여나 생각이 다른 사람이 있다해도 그건 아직 모르는것일뿐 결국엔 나와같은 생각을 하게될꺼라는 이유없는 확신도있었다. 명상을 하고 글을쓰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요즘.
나에대해서 좀 더 알게되다보니, 다른 사람의 마음도 좀 더 살펴보게되는 시야가 생기는것같다. 거기서 느낀 생각은 바로, 인간이라고 해서 다 같은 종이 아니겠구나, 포유류라해서 인간만 있는게 아닌것처럼 사람도 수백만가지의 종이 존재할꺼고 크게 나눠봐도 육식동물 초식동물은 분명히 나눠지는것이다.
육식동물이 살아있는 짐승을 잡아먹는것이 생명활동이고 당연한 반면 그걸 보는 초식동물은 혐오스럽고 공포감을 느낄것이다. 초식동물이 풀을 뜯고 있는걸보면 육식동물은 나약하다고 비웃을 것이다.
나의 옆에 있는 사람들은 각자 다른 동물의 특성을 가지고있다. 내생각이...
원문 링크 : 다른종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