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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겐 똥 내겐 금

 네겐 똥 내겐 금

한 친구가 정말좋은 책이라고 6개월전에 빌려준 책이있다. 마음수련에 관한.

그땐 이런 책을 왜 보지? 자기개발하기도 바빠죽겠는데..

그리고 그책은 책장속으로 쳐박혔다. 변기에 버려진 똥 처럼 그리고 오늘, 그책이 책장속에서 황금같이 빛나는걸 느꼈다.

어? 이책!

지금의 내가 가장 관심 있는 내마음에 집중하기. 그리곤 책이 읽지않고 내 품에 있는것만으로도 소중함이 느껴졌다.

내게 드디어 금이 된것이다. 왜 같은 책이 언제는 똥이고 언제는 금일까.

모든것이 내마음에 달렸다. 내 마음에서 이를 받을준비가되었다면 모든것이 금이된다.

길가에 핀 잡초조차도. 세상 모든 살아있는것들은 찰나의 순간에도 변화하고 성장하고있다.

나무의 나이테를 초고속카메라로 찍어보면 엄청나게 변화하고있는 걸 볼수있다. 그냥 봤을땐 언제나 그자리에 그대로 변함없어 보이는 나무조차도.

내 모든 세포가 지금이순간에도 변화하고있을때, 세상의 금들을 많이 찾아내서 자극을 주자. 세상에 똥이많은 사람과 금이 많은사람은 분명히 ...

원문 링크 : 네겐 똥 내겐 금